
[뉴스핌=이현경 기자] 공명과 크리스탈이 '하백의 신부' 출연을 검토 중이다.
20일 공명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뉴스핌에 "공명이 '하백의 신부' 출연을 제안받았다. 현재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전했다. 제안받은 역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크리스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측 역시 "현재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크리스탈이 제안받은 역할은 수국의 신이자 제2신석의 소유자 혜라다. 수백년 전부터 사람들과 섞여 살아오고 있으며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여배우의 삶을 살고 있다. 하백을 짝사랑하는 인물이라 소아와 삼각관계에 놓인다.
한편 크리스탈과 공명이 출연 검토 중에 있는 tvN '하백의 신부'는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