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신영화 정보를 '영화가 좋다'를 통해 만난다.
18일 오전 10시20분 방송하는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는 15일 개봉한 따끈한 최신작들을 소개한다.
이날 '영화가 좋다'는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룬 '재심'과 데인 드한의 특급 스릴러 '더 큐어'를 조명한다.
정우와 강하늘이 출연한 '재심'은 무려 16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은 죄 없는 시민의 억울한 심정을 담았다. '더 큐어'는 스위스에 자리한 의문투성이 재활센터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사고들을 그렸다.
디즈니가 처음 참여한 한국영화 '그래, 가족'에 대한 정보도 '영화가 좋다'에서 공개된다. 거장 장이머우와 맷 데이먼이 만난 '그레이트 월'의 흥행비결도 이날 '영화가 좋다'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