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부문 사장이 16일 오전 9시34분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박 사장은 잠시 후 10시30분부터 열릴 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박 사장은 '삼성과 최순실 사이의 연결고리로 지목됐는데 인정하냐'라는 질문 등에 입을 다문 채 특검 조사실로 향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