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남상미가 '집밥백선생3'에 출연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최근 공개된 tvN '집밥백선생3' 티저 영상에 남상미의 모습이 담겼다.
남상미는 '집밥백선생3' 출연 이유에 대해 "고민이 너무 많다. 제가 일도 시작했고. 일을 하면서 살림을 해나갈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딸이 있는데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요리 실력이 어느 정도이냐는 물음에 남상미는 머뭇거렸다. 그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 저의 수준이 어느 정도일지 저도 궁금하다"며 답을 피했다.
이후 남상미의 즉석 요리 미션이 시작됐다. 남상미는 마트에 들려 장을 보기 시작했다. 남상미는 "고춧가루를 사야하나" "양파가 너무 적나" 등 장을 보면서도 고민했다.
주방으로 돌아온 남상미는 준비한 재료로 요리를 시작했다. 그러나 난항은 계속됐다. 굽다가 태우기도 하고 레시피를 헷갈려 하는 등 헤매기 바빴다.
눈물 나는 남상미의 집밥 도전기는 오는 14일 밤 9시40분 방송하는 tvN '집밥백선생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집밥백선생' 시즌3에는 남상미를 비롯해 배우 이규한, 개그맨 양세형, 가수 윤두준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