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정량에 대해 알아본다.
16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은 '정량을 사수하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요리연구가 이보은은 "1인분이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이어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현아는 "1인분 먹었는데 체중은 11kg 늘고, 성기능 떨어지고, 지방간이 늘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식품영양과 교수 차윤환이 한 끼 식사의 정량을 공개한다. 그러자 사유리는 "그렇게 먹으라면 일찍 죽는게 낫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생필품 정량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환경공학 전문가 허정림은 "치약의 3분의 1만 써도 효과는 똑같다"고 밝혔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선민은 "일부 치약 속 알갱이는 플라스틱"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MBN '황금알'은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