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연예 한밤' 주시은 아나운서, 비와이와 인터뷰…"수입, 작년 20배! 주님과 9대1로 나누고 있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본격연예 한밤’ 2017년이 기대되는 남자 래퍼 비와이가 “실패가 성공의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SBS 연예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의 코너 ‘한밤 연예인’에서 SBS 신입 주시은 아나운서가 ‘2017년이 기대되는 남자’ 래퍼 비와이와 만났다.
이날 비와이는 “쇼미더머니4에 떨어진 게 신의 게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1년 동안 실력을 쌓아서 ‘쇼피머머니5’에서 당당하게 우승하게 됐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비와이는 ‘교회오빠’ 다운 발언으로 시선을 모았다.
비와이는 “수입이 작년과 비교해 20배가 늘었다”면서 “주님과 9대 1로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비와이는 “5년 전 제가 힙합으로 성공하겠다고 했을 때 모두가 비웃었다. 하지만 진실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이다. 2017년에는 라이징 스타로 인사드리지만, 내년에는 톱스타로 인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큐레이팅 연예뉴스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