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 100' 김세정, 준비된 아이돌…"오디션 위해 120곡 달달 외웠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구구단’ 김세정이 아이돌계 브레인으로 떠올랐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김세정은 최후의 5인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에서의 경험으로 100인과의 경쟁은 이미 익숙하다”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이날 김세정은 똑소리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세정은 “기획사마다 오디션을 어떤 식으로 보고, 무엇을 중점으로 보는지 분석했다. 총 120곡을 준비해 달달 외웠다”며 준비된 아이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세정이 출연하는 KBS 2TV ‘1 대 100’은 오늘(3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