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태경 "김경숙 학장 최순실과 패밀리 급, 진실은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김경숙 교수가 정유라의 이화여대 입학 특혜 의혹에 가담한 사실에 대해 하태경 의원이 일침을 가했다.
하태경 개혁보수신당 의원은 2일 트위터에 "제가 청문회 때 김경숙 학장은 최순실과 패밀리 급이다고 질책했는데 사실로 드러나는군요"라는 글로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류철균 교수가 정유라 잘 봐주라는 부탁을 김학장에게서 세번이나 들었다고 하는군요. 진실을 손바닥으로 가릴수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