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강산에, 최순실 국정농단 언급 "나도 열 받는 사람 중 하나"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강산에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박근혜 정부 최순실 씨 등 민간인 국정농단 의혹을 언급했다.
강산에는 "지금 음악 작업은 계속 하고 있나. 언제 신곡을 들을 수 있겠나"란 김창렬의 질문에 "요즘 온 국민이 최순실-박근혜 사태로 힘들어하지 않느냐. 나도 정말 열 받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며 "그런 와중에 이래 저래 음악 작업은 잘 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강산에는 최근 부산 서면에서 열린 촛불집회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