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타이타닉'이 23일 채널CGV를 통해 안방극장 관객과 만난다.
편성표에 따르면 23일 오후 5시50분부터 채널CGV에 영화 '타이타닉'이 방송된다.
'타이타닉'은 1912년 북대서양의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당대 꿈의 배라고 불렸던 ‘타이타닉 호’가 탐사대들에 의해 세상에 발견되면서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비극적인 스토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영화다.
'타이타닉'에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등이 열연을 펼치며 인기를 끈 작품이다. '타이타닉'은 지난 1998년 개봉했고 2012년 재개봉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