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혜민스님이 '어쩌다 어른'에서 행복해지는 비법을 공개했다.
22일 방송한 O tvN '어쩌다 어른'에 혜민스님이 출연해 강연을 했다.
혜민스님은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힘들다'란 고민에 "세상 사람들은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답했다.
혜민스님은 이어 "여기서 아주머니의 힘이 발휘를 한다. '내가 이 나이 들어서 남들 눈치를 봐야하나. 내가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남들은 날 신경 쓰지 않아'란 생각을 주로 가지고 있다"며 "너무 남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말아라. 진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