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에는 김우리가 불륜으로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홍지민과 김우리가 출연했다.
이날 김우리는 방송에서 미모의 아내와 두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누가 아내고 딸인지 모르겠다”고 극찬했다. 이에 김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일찍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김우리는 “지난번에 딸들과 수영장에 갔는데, 배우 차예련에게 연락이 왔다. ‘오빠 조심해라, 가정도 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 된다’고 하더라”라며 불륜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달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