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이상아가 5년 전에 세 번째 이혼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이상아가 세 번째 이혼을 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시기는 모르지만, 별거까지 합치면 5년 전이다. 방송 촬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공개됐다”고 덧붙였다.
이상아 측 관계자는 “방송에서 어떤 얘기를 나누다가 얘기가 나온 건지 알지 못 한다. 곧 방송이 되기 때문에, 자세한 얘기는 방송에서 확인 해달라”고 이상아 세 번째 이혼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현재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