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조장혁이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가장의 무게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장혁은 1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했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의 성대현은 "예전에 조장혁의 카리스마는 어마어마했다. 예능에 나오지 않고 음악만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개인기 연습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더라"고 말했다.
조장혁은 "이제 두 아이의 아빠다. 애가 있는데 뭘 못하나. 이제 다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자기야 백년손님' MC 김원희는 "한창 돈 많이 들어갈 때죠?"라고 물었고 조장혁은 "그렇다. 애들이 잘 먹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장혁은 개인기를 하나 해달라는 부탁에 "이 친구가 정말 싫어한다. 바로 김정민의 모창이다. 그 사람의 안 좋은 창법을 끄집어내서 하겠다"며 모창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보는데도 싫어할만하다 싶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