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큰 충격을 받은 뒤 잘 나타나는 ptsd가 화제다.
ptsd는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의 줄임말로, 흔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풀이된다.
29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서현진이 앓는 것으로 주목 받은 ptsd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는 정신 신체 증상들로 이루어진 증후군이다.
서현진의 경우 교통사고를 당한 문태호(태인호)의 상태를 오판, 약물을 잘못 주입한 뒤 ptsd를 겪게 됐다. ptsd는 전쟁, 고문, 사고 등 원인이 몹시 다양하다.
한편 ptsd는 발병한 상황과 비슷한 현상이 다가오면 본능적으로 회피하려는 증세가 대표적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