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지역난방공사는 한국지역난방기술, 수완에너지, 윈드밀파워, 서남바이오에너지 등 4개 출자회사의 지분 매각을 확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각 방식은 일반경쟁입찰을 원칙으로 하지만 출자회사별로 조건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지역난방공사는 다음달 매각심사회를 구성해 내년 1분기 매각 주관사를 선정한 후 매각을 공고할 예정이다.
지난 6월 3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유상증자'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서는 구체적 결정 사항이 없어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6개월 내에 재공시하겠다는 입장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