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디엠이 IT와 BT를 결합한 바이오플랫폼 기업 추진을 위해 해외 연구위원을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해외 연구위원은 콜드 스프링 하버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리처드 세버(Richard Sever)를 비롯해 루크 하워드(Luke Howard: 임페리얼 컬리지 심폐과학 교수), 루스 위트비 박사(Dr. Ruth Whitby), 엔서니 불(Anthony Bull: 임페리얼 컬리지 생명공학 석좌교수)등 총 9명이다.
앞서 코디엠은 국내에서는 주상언 전 범부처신약개발단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확정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영국 기네스 가문의 후손인 헨리캐넌이 합류했고 임페리얼 컬리지 교수인 쉐한 헤이트리지(Shehan Hettiratchy)를 주요 연구인력으로 확보했다.
문용배 코디엠 대표는 "이번 글로벌 해외 연구위원 영입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인적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며 "국내외 탄탄한 연구인력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 만큼 신개념 바이오플랫폼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