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동네의 사생활' 딘딘이 최근 생일을 맞아 사진을 게시했다.
딘딘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이 생일 같았으면 좋겠다. 특별한 일은 없지만 이유 없이 하루종일 기분 좋은 사진은 샵에서 생일파티 해줬을 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딘딘은 케이크를 들고 생일초 앞에서 소원을 빌고 있다. 딘딘 머리 위에 꽂힌 핀이 눈에 띈다. 특히 그의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딘딘 외에 주호민, 백성현, 정진영, 김풍이 진행하는 tvN '동네의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