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아픈 아이보며 눈물 펑펑…"내 아들이니까" 키울 결심 굳혀
[뉴스핌=양진영 기자] '행복을 주는 사람' 7회에서 이윤지가 하연주의 아이를 맡아 키울 마음을 먹는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은희(이윤지)는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간다.
의사는 심장병으로 의심된다며 큰 병원을 권유한다. 은희, 아기의 등을 다독이며 괜찮아를 연신 되뇌이지만 정작 스스로는 다시 또 다른 이별을 겪게 될까 봐 마음이 요동친다.
은희는 "도대체 왜 하루 걸러 열이 나는거냐"면서 걱정을 한다. 복애(김미경)는 아이를 보며 '은희가 키우게 해야겠다. 입양은 안되겠어'라고 생각한다.
결국 은희는 아기에게 "하윤, 임하윤"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내 아들이니까"라며 맡아 키울 결심을 굳힌다.
'행복을 주는 사람' 7회는 2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