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공승연이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에서 동생 트와이스 정연과 영상통화를 하고 이승훈은 요리를 못하는 공승연에 돌직구를 날린다.
tvN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이 28일 공개한 단독 영상에 따르면 29일 첫 방송하는 '먹고 자고 먹고'에서 공승연은 제작진에 "내 요리 실력은 아예 없다고 보면 된다"라고 고백한다.
공승연은 "나 라면도 잘 못 끓인다"며 서투르면서도 위험한 칼질을 선보인다. 이에 이승훈은 "정말 (요리)안 해봤구나?"라고 돌직구를 날려 공승연의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첫 회에서 공승연은 트와이스 정연과 영상통화를 한다.
공승연은 침대에 앉아 "어이 유정연 뭐해?"라며 휴대폰 속 정연에 손을 흔든다. 정연은 "나 녹음실이야. 잘도착했어?"라고 묻고 승연은 "도착해서 지금 짐 풀고 쉬고 있어. 너도 와서 먹고 싶지?"라고 되묻는다. 정연은 "나도 먹고 싶지. 나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싶어"라며 부러운 표정을 짓는다.
이에 공승연은 "사진 찍어서 보내줄게. 놀리는 거 아니고. 녹음 잘하고!"라며 인사를 했고 정연도 "응 언니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라며 손인사를 했다. 통화를 끊은 공승연은 "귀여워"라고 혼잣말도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은 29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을 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