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이오아이 전소미, 태권도 도복 최고가 낙찰…심형탁·서인영, 애장품 경매
[뉴스핌=정상호 기자] 심형탁, 이상우, 서인영, 아이오아이(I.O.I) 전소미가 ‘안녕하세요’ 300회 특집을 풍성하게 장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3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한 청년사업가가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한정판 피규어 제품을 기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평소 도라에몽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덕후로 유명한 심형탁은 물품이 등장하자 눈을 떼지 못하며 “내 동료가 되라”라는 해당 애니메이션의 명대사를 망설임 없이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오아이(IOI) 전소미는 어린시절 입던 태권도 도복을 가져왔다.
전소미 또한 어린 시절 입던 태권도 도복을 가져왔다. 전소미는 “어릴 때 소아비만이었는데 태권도로 살을 뺐다”면서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나면 4단을 따러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소미는 태권도 퍼포먼스를 펼쳤다. 전소미의 태권도 도복은 이날 경매에서 최고가인 70만원을 기록했다.
가수 서인영은 이색 구두를 애장품으로 내놨다. 서인영은 구두를 공개하기 전 “2012년 발매한 ‘애니모어’(ANYMORE)의 뮤직비디오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당시 일본으로 가서 100만원 좀 안 되는 가격으로 직접 구입한 구두”라고 소개했다.
서인영의 구두는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신고 포즈를 취했다. 전소미는 “불편할 줄 알았는데 편하다. 새로워진 느낌”이라고 말했고, 서인영의 신발은 30만6000원에 낙찰됐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