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설렁탕 맛집이 소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신의 한 수’ 코너에서는 진국 설렁탕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3가에 위치한 설렁탕 전문점이다.
이 맛집은 족과 무릎도가니, 사골, 사태, 양지를 22시간 동안 푹 고아 육수를 만든다.
진국 설렁탕에는 고기도 푸짐하게 들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가게 내에서 직접 빚은 만두와 함께 먹으면 더욱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만두에는 두부와 고기, 숙주 등 채소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씹는 맛을 더한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22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