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대우건설은 부천농업협동조합 외에 대한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수분양자의 1200억원 규모 채무를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09%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오는 2020년 6월 10일까지다.
또한 대우건설은 새마을금고에 대한 동탄역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의 1024억564만원 규모 채무를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이 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34%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