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에서 이훈이 사내 임원들을 설득하며 회장 선거에 대비한다.
18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02회에서는 상호(이훈)가 나 회장(박근형)의 자리를 뺏는다.
선영(이민영)과 민수(고세원)는 회장이 된 상호를 상상하며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나 회장은 인생사 새옹지마라며 결과에 실망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한다.
한편 이날 파파그룹에서 모두의 운명이 걸린 주주총회가 열린다.
'사랑이 오네요' 102회는 18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