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다음은 14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윈하이텍은 광신엔터프라이즈의 토지 및 건물 지분 40%를 184억원에 양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1.1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부동산임대 및 투자사업 진출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에이모션은 종속회사인 이스트로젠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총 수는 500만주다. 1주당 액면가액과 발행가액은 모두 1000원이다.
▲ 잉글우드랩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243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총 200만주이다. 1주당 액면가액과 발행가액은 각각 294원, 1만2150원이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내달 2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2월 5일이다.
▲ 대한항공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분기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조11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5108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 현대종합상사는 계열사인 현대종합상사 싱가포르 법인에 대한 419억84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 연장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56%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17년 11월 14일까지다.
▲ 항공기 정밀부품 제작 업체 아스트가 1205억원 규모 보잉사 항공기 B737 기종의 출입문 조립부품(Door Part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동국제강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DK유아이엘 보유지분 전량(396만7140주)을 586억7000만원에 다음달 13일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61%에 해당한다.
▲ 삼성전자는 미국법인을 통해 하만인더스트리 지분 100%를 80억2000만달러, 한화 약 9조3384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22%에 해당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2월 말 30억 달러를 시작으로 2017년 1월말 30억달러, 같은 해 2월말 20억2000달러를 지급한다.
▲ AK홀딩스는 계열사인 평택역사에 대해 7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7.99%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12월 5일부터 2021년 12월 5일까지다.
▲ 일지테크는 해외계열사인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에 대한 265억4832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3.89%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17년 7월 30일까지다.
▲ 대성합동지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성산업가스 지분매각을 추진중이라고 답변공시했다.
▲ SK이노베이션은 충남 서산의 배터리 공장 단지에 최대 3GWh(전기차 12만대 분)의 배터리 생산설비 수용이 가능한 제 2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서산 배터리 공장은 현재 전기차 4만대 공급이 가능한 물량을 생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