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4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솔루에타는 트럼프 수혜주로 분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솔루에타는 전 거래일보다 385원(29.97%)오른 82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주요 외신이 공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의 명단에 피터 틸(Peter Thiel) 페이팔 공동창업자 겸 페이스북 이사가 포함돼 있다는 소식이 주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솔루에타는 피터 틸에게 320억원을 투자 받아 디엠씨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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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테크노스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테마주로 엮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제일테크노스는 박종철 사외이사가 문 전 대표와 동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코스닥 시장의 조광 ILI와 광진윈텍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