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혜은이×정훈희×박재란×주현미, 만추기획 '4인4색'…늦가을을 노래하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혜은이, 정훈희, 박재란, 주현미가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는 제1409회 ‘만추기획 사인사색’ 편이 방송된다.
이날 ‘가요무대’에서는 혜은이, 정훈희, 박재란, 주현미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네 사람은 ‘또 만났네요’ ‘감수광’ ‘꽃길’ ‘럭키모닝’ 등 각자의 히트곡으로 ‘가요무대’ 포문을 연다.
이어 박재란이 ‘님’과 ‘박달재 사연’을 부르고, 정훈희가 함께 무대에 올라 ‘행복의 샘터’를 열창한다. 이어 정훈희 혼자 ‘꽃밭에서’ ‘무인도’ ‘그 사람 바보야’를 선보인다.
박재란, 정훈희, 혜은이, 주현미는 서로의 히트곡을 나눠 부른다. 박재란은 주현미의 ‘짝사랑’, 정훈희는 박재란의 ‘맹꽁이 타령’, 혜은이는 정훈희의 ‘진실’, 주현미는 헤은이의 ‘새벽비’를 선곡했다.
혜은이가 ‘제3한강교’ ‘열정’으로 ‘가요무대’ 분위기를 한껏 띄우고 나면, 주현미가 무대에 올라 혜은이와 함께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부른다.
다음은 주현미의 무대. 그는 ‘비 내리는 영동교’ ‘여백’을 열창한 뒤, 정훈희와 ‘신사동 그 사람’으로 무대를 꾸민다.
끝으로 박재란, 정훈희, 혜은이, 주현미가 ‘산 너머 남촌에는’을 함께 부르며 ‘가요무대’ 마지막을 장식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