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중국판 나스닥 선전증시와 홍콩증시를 연결하는 선강퉁 시행을 앞두고 오는 16일 오후 7시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선강퉁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집 세미나는 첫번째 시간에 키움증권과 제휴관계에 있는 중국 자오상증권의 양용셩(Yang Yong Sheng, 杨勇胜) 애널리스트가 직접 중국 현지의 상황에 대해서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키움증권 중국주식전문가인 박준영 부장이 선강퉁 투자전략과 관심종목에 대해서 강의한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선전증시에는 향후 10년간 중국에서 급성장할 수 있는 신성장 기업및 스타트업이 많이 상장되어 있다"며 "선강퉁 시행 초기에 미래 성장성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강의를 통해 어떤 산업과 종목에 투자할지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당일 참가자 모두에게 '선강퉁, 유망섹터 기업 10선' 자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