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또 다른 거짓말을 시작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98회에서는 이민영(나선영 역)이 이훈(김상호 역)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이날 상호는 선영에게 자신과 다희(심은진)가 호텔에 가는 사진을 받고 충격에 빠진다. 이에 상호는 “다희가 날 스토킹 해 왔어!”라며 거짓말을 시작한다.
또 다른 거짓말을 늘어놓는 선영은 단호하게 이혼을 요구한다.
이후 상호는 민수(고세원)의 방에서 나온 은희(김지영)을 발견하고 멱살을 잡으며 소리친다. 이때 선영은 이 모습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반면 나 회장(박근형)은 가족들 몰래 조용히 병원을 찾아 입원한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