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스타K 2016' 김영근과 이지은이 TOP 10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Mnet '슈퍼스타K 2016' 측이 지난 7일 공개한 8회 예고에 따르면 FNC 대표 한성호는 TOP 10 심사에 앞서 "얼마나 이 친구들한테 이 자리 하나하나가 중요할까"라고 입을 뗐다.
이에 김범수는 "절실하겠죠 진짜. 그걸 아니까 대충 (심사를)할 수가 없어"라며 공감했다.
참가자 박혜원은 "마지막이라 생각하니깐"이라며 눈물을 보였고 박태준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라며 목소리를 떨었다.
거미는 "김영근 노래 끝나면 말을 하기가 싫어"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김영근은 "이거 아니면 전 안돼요"라며 절실한 마음을 보였고 진원도 심사위원들에 "꼭 톱 10에 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성호는 이지은과 김영근을 두고 "둘 다 올라가기엔 좀 그렇지 않나?"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길은 이지은과 김영근 앞에 서서 "둘 중 한 명만 진출해야 한다면"이라고 말해 둘 중 한 명이 탈락할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슈퍼스타K 2016' 8회는 10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