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대검찰청 청사에 굴삭기가 돌진해 경비원이 막다 부상당했다.
1일 오전 8시30분쯤 대검찰청 청사에 굴삭기가 돌진해 대검 민원실 방향 출입문과 차량 안내기 등 일부 시설물이 손상됐고, 청사 내부까지 진입했다.
검찰 경비원 1명이 굴삭기를 저지하려다 옆구리와 다리 등에 중상을 입었다.
굴삭기 운전사는 "최순실..."을 언급하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테이저건으로 이 운전사를 제압해 연행해, 사건이 마무리됐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