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침묵의 살인자, 뇌졸중에 대해 알아본다.
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일상 생활 행동 하나 하나가 뇌졸중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뇌졸중의 원인부터 예방, 식품까지 통합가정의학과 교수 서재걸과 한의사 이경제가 전부 소개한다.
서재걸 교수는 뇌졸중의 골든타임은 단 세시간이라고 말한다. 이 시간을 넘기면 회복 불가능한 신체를 갖게된다고 말한다.
이렇듯 암보다 무섭다고 불리는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는 비밀은 바로 혈관에 있다. 서 교수는 혈관이 튼튼해야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다며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필수지방산과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품들을 소개한다.
뇌졸중을 막는 식품은 오메가3가 포함된 고등어, 호두, 사차인치 오일 등이 있다.
이어 이경제 한의사는 중풍 전조증상, 중풍의 증상, 중풍 후유증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요즘같은 쌀쌀한 날씨에 혈관이 수축돼 중풍이 찾아오기 쉽다며 특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이날 강의에서 이경제 한의사는 혈액순환에 좋은 식품과 차, 그리고 스타 트레이너 JP가 소개하는 혈액순환에 좋은 운동까지 공개한다.
이경제 한의사가 추천하는 중풍 예방에 좋은 음식은 올리브유, 참기름, 들기름, 그리고 은행잎차와 견과류다.
이보다 더 자세한 뇌졸중에 대한 정보는 1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