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강태호(김영광)가 고호(권유리)에 키스로 고백을 했다.
30일 방송한 SBS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강태호는 고호와 밥을 함께 먹었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강태호는 유리에 "뭘봐. 눈 내리깔아"라고 평소 말투처럼 말했고 고호는 "우리 데이트를 하는 건지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리 야자타임 해요"라고 제안을 했다.
강태호는 "그래"라고 답했고 고호는 "싫어요. 나중에 보복하거나 그럴거 아니에요"라며 조심스러워했다.
이에 강태호는 "내가 널 좋아하잖아. 무슨 보복을 어떻게 해"라며 진심을 말했다.
이어진 야자타임에서 고호는 "너 그때 왜그랬어? 나 쓰러져 아파서 병원갔는데 왜 화낸거야? 내가 회사 안 나가서 그랬지?"라고 물었다.
강태호는 "너가 아파서 속상해서 그랬어. 그리고 하필 너 아플 때 너 곁에 있던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어서"라고 말해 고호의 심장을 뛰게 했다.
밥을 먹은 후 태호와 고호는 기찻길을 걸었다. 태호는 고호의 허리를 잡아 안더니 "우리 이제 사귈 때 되지 않았습니까?"라고 고백을 하며 키스를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