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스티로드’ 유라, 막방 소감 “항상 맛있는 곳 데려가 줘서 감사”
[뉴스핌=정상호 기자] 올리브TV ‘2016 테이스티로드’ 유라가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 유라는 21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테이스티 로드’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으면서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어서 즐겁게 방송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라는 “항상 맛있는 곳 데려가 주시는 작가님과 감독님, 스태프 여러분들, 그리고 함께 MC를 맡아준 민정 언니께도 감사드린다. 함께 방송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테이스티로드’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라는 지난 2월부터 배우 김민정과 함께 ‘테이스티로드’ MC로 활약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