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GS건설은 신반포6차아파트재건축조합이 농협은행 등 채무자에게 차입한 11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최초인출일로부터 45개월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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