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남편 조대원이 딸 은별과 데이트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강주은이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린다.
이날 이성미 남편 조대원은 딸과 산책에 나선다. 이때 딸 은별이의 신발끈이 풀리자 조대원은 “아빠가 묶어줄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은별은 “아니”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고, 이후에도 아빠의 스킨십에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끈다.
특히 은별은 아빠 조대원이 팔짱을 끼려고 하자 “하지마, 싫어!”라며 도망가 웃음을 더한다.
또 강주은은 가족과 식사를 하던 중 “우리 한국에서 결혼하기 바로 전에 쓴 편지다”라며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이어 “내가 여기서 뭐 하러 왔지? 왜 여기 한국에 와 있지? 라고 느낄 때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아울러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리원, 리환 남매는 이혜원이 아끼는 접시를 팔기 시작했다.
리환이는 각종 애교와 묶어 팔기를 시도했지만, 리원이는 원칙대로 가격 에누리 없이 팔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2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