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이경진 앞 눈물 "아줌마가 왜 뒤집어쓰냐"…홍은희, 오정연 대신 사과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106회에서 오정연이 결국 이경진의 희생 앞에 눈물을 쏟는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김차장(김용운)은 예은(오정연)에게 수란(이경진)이 대신해서 예은의 잘못을 감당하기로 한 것을 말한다.
"네 엄마가 대신 뒤집어 쓰기로 하셨다"는 김차장의 말을 듣고 예은은 후회와 속상한 마음으로 눈물을 흘린다.
예은은 수란(이경진) 앞에서 "아줌마가 내 잘못을 왜 뒤집어쓰냐구"라면서 눈물을 흘리고 미소(홍
은희)는 김차장을 찾아가 머리 숙여 사과한다.
미소에게 예은은 "뭐하는 거야 언니"라면서 말리지만 미소는 "보면 몰라? 김차장님한테 사과드리잖아"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오본부장(손건우)는 재민(박건형)을 완전히 몰아내고 매출을 올릴 방법을 행동에 옮기려 한다.
'워킹맘 육아대디'는 20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