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노래의 탄생’에 출연한 김창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노래의 탄생’에서는 두 번째 미션곡 ‘아버지의 풀을 베며’의 원곡자로 김창기가 등장했다.
김창기는 대한민국의 포크 록 밴드 ‘동물원’의 전 멤버로, 현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다.
김창기는 ‘널 사랑하겠어’ ‘거리에서’ ‘변해가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을 탄생시킨 뮤지션. ‘혜화동’ ‘그날들’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등 역시 김창기의 작품이다. 이 가운데 ‘기다려줘’와 ‘혜화동’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의 OST로 쓰이면서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tvN ‘노래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