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먹고자고먹고' 정채연, 아이돌 9년차 온유 조언에 활짝 "앞으로 쉬워져…이순간 많이 기억날 것"
[뉴스핌=양진영 기자] '먹고자고먹고' 정채연이 아이돌 선배 온유에게 진지하게 활동 조언을 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먹고자고먹고' 쿠닷 편에서 온유와 정채연은 백삼촌이 만들어준 바나나 칩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온유는 해변에 도착해 정채연에게 수건을 깔아주며 "뜨거울 것 같은데, 이거 깔고 앉아. 난 긴 바지 입어서"라면서 그를 배려했다. 온유는 "바나나 먹자고. 먹어봐. 궁금했지"라며 자상하게 챙겼고 채연은 "맛있다. 달고 바삭한데 쫀득쫀득하다"면서 만족스러워했다.
여유롭게 쉬던 중 정채연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 힐링하는 방법이 뭐냐"면서 "마음을 비우는 방법이라든지"라면서 진지하게 조언을 구했다.
벌써 아이돌 9년차인 온유는 "편한 사람들, 아무 말도 안해도 편한 사람들을 만나서 쉬거나 한번씩 여유를 가져라"면서 "너무 생각이 많아질 땐 집중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서 하는 것도 좋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재밌게 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온유는 "당장 내가 즐기면 다들 좋아하고 나도 좋고"라며 "앞으로 점점 더 쉬워질건데 이 순간들이 많이 기억날거야. 바나나 들고 건배하자. 채연이의 미래를 위하여"라며 든든하게 응원해줬다.
끝으로 온유는 채연에게 "잘 될 거야. 잘 되고 있잖아"라고 말하며 그를 안심시켜줬다.
tvN '먹고자고먹고'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