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에 김원희의 20년 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6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안방마님 김원희의 앳된 모습이 펼쳐졌다.
김원희는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 게스트로 참여한 임채원을 맞으며 "MBC 연기자 공채 3년 선배"라고 소개했다.
이어 1992년 21세였던 임채원의 CF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본 임채원은 "아가씨인데 아줌마 분장"이라며 쑥스러워했다. 이를 본 성대현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임채원 씨의 모습이 똑같다"며 감탄했다.
곧바로 성대현은 "김원희씨의 모습을 보자"며 20년 전 김원희가 찍은 CF 영상을 보여줬다. 1996년 패션CF를 찍은 김원희. 영상에서 김원희는 "그거 당신 것 아니에요. 내일 아버님 생신이잖아요"라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20년 전 김원희를 본 '자기야 백년손님' 패널들은 숨죽이며 그의 모습을 봤다. 이에 김원희는 웃음을 터뜨리며 몸둘 바를 몰라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