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쇼핑왕 루이’ 남지현이 서인국을 다독였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쇼핑왕 루이’ 5회에서는 서인국(루이 역)이 옛 기억을 떠올렸다.
이날 루이는 바닷가에서 한 가족의 단란했던 모습을 보고 잃었던 기억을 조금씩 되찾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복실(남지현)은 “루이야, 괜찮아? 정신차려 봐”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에 묻은 흙을 털어주며 “왜 그래, 놀랐잖아. 괜찮아”라고 말하며 루이를 품에 안았다.
이에 감동 받은 루이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글썽였다. 루이는 ‘나의 무섭고 깜깜한 밤을 복실이가 밝혀주었다’고 혼잣말을 하며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