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럭키' 조윤희와 임지연의 일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조윤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릉부릉"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윤희가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조윤희는 헬멧을 쓰고 오토바이를 꽉 붙잡은 채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 건 많아가지고"라며 붐 마이크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여린 몸매로 기다란 봄마이크를 드는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에서 드라마를 향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윤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임지연은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 출연 중이다.
앞서 조윤희와 임지연은 영화 '럭키'에서 유해진, 이준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열쇠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로 오는 10월 13일 개봉한다.
한편, 영화 '럭키'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이계벽 감독은 오늘(28일) 밤 9시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