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콜레스테롤에 대해 파헤친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지난해 미국 보건부 산하기관인 미국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에서 "식품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은 유해하지 않다"며 하루 300mg 이하의 콜레스테롤 섭취 권고를 철회했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은 콜레스테롤 때문에 생긴 고혈압, 협심증, 고지혈증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 한 주부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 이 약들을 빨리 끊었으면 좋겠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전문가는 "콜레스테롤은 OOOO으로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범이 누구인지 파헤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12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