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안녕하세요’ MC 최태준과 게스트 준케이의 반전 일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시크한 매력의 배우 최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와 함께 찍은 한가로운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최태준은 “냥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태준은 고양이와 얼굴을 마주한 채 누워있다.
최근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 준케이는 부드러운 매력과는 달리 남성미 넘치는 복근을 자랑했다.
준케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근 운동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준케이는 선명한 초콜릿 복근으로 시선을 모았다.
준케이는 지난달 첫 솔로앨범 ‘미스터 노 러브’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최태준과 준케이는 5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