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유키스 일라이가 26세 최연소 사위로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유키스 일라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11세 연상 아내와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일라이는 “아내가 그렇게 나이가 많은지 몰랐다. 모델 일을 해서 관리도 너무 잘 했어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현재 26세인 일라이는 결혼 3년차. 결혼 당시 아내 나이는 34세였다.
일라이는 “결혼하고 보니 아내가 매일 밤 수분크림을 온몸에 바른다”면서 “수분크림 한 통을 일주일 만에 다 쓰더라”라고 동안외모 비결을 털어놔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일라이는 75일된 아들 사진도 공개했다. 아빠 일라이를 닮아 훈훈한 외모를 가진 아들 모습에 성재현은 “저 빵빵한 볼을 깨물어보고 싶다. 좋은 냄새가 날 것 같다”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