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조충선 아나운서가 ‘1대100’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조충현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하차 소식과 함께 ‘1대100’ MC 발탁 소식을 함께 전했다.
당시 조충현은 “매주 토요일 저녁 인사드렸는데 만감이 교차한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이었는데 ‘연예가중계’ 식구들이 많이 가르쳐주셔서 이제 사람이 좀 됐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마지막이긴 하지만 좋은 기운을 받아서 ‘1대100’ MC자리로 옮겨가게 됐다. 기분 좋게 가자.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봐주시고 나중에 오는 새 아나운서 잘 부탁한다”며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30일 방송되는 ‘1대100’은 조우종을 대신해 조충현 아나운서가 MC를 맡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