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손호영이 '김제동 톡투유'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꺼낸다.
7일 방송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에서는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충북대학교에서 손호영과 500여 청중들과 함께 '전화'란 주제로 깊은 공감의 이야기를 나눈다.
'학생들 폰 수거, 할까 VS 말까' '문자로 왔어요, 권고사직 통보' '연애를 전화로 했어요' '폰 게임 만렙 아빠, 말려주세요' 등 '전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사연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손호영은 학창시절 가출을 해 지내온 긴 연습생 생활에 대해 털어놓는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는 7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