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현장스케치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묵호항을 찾는다.
31일 오후 방송하는 TV조선 '현장스케치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동해시 묵호항 속 치열한 삶의 현장을 살펴본다.
동해시 묵호항은 검푸른 바다가 호수처럼 펼쳐져 있다. 이곳의 새벽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분주하다. 한 상인은 "우리는 원래 빨리 다니지, 성질이 급해서 천천히 안 다닌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고국을 떠나온 사람들도 많다. 밤샘 조업에 힘들어도, 혼자 타지에서 외로워도 가족의 사진을 보며 이겨내는 이들의 이야기도 전한다.
항구마을 사람들의 흥겹고도 짠내 나는 삶 이야기는 31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현장스케치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