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고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체 키스톤글로벌은 한국거래소가 지난 6월 17일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대해 "현재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타법인 주식취득에 대해 확정공시를 한 바 있다"며 "자산매각에 관한 건은 아직 검토중에 있으며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혹은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