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옵토팩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차익 매물 탓에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높은 시가에 공모가는 웃돌고 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0분 현재 옵토팩은 시초가 대비 30원(0.48%) 내린 6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옵토팩의 상장 첫날 시가는 공모가보다 5.25%(310원) 높은 6210원에 형성됐다.
희망 공모가밴드는 5000~5900원 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상단인 5900원이 됐다. 11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이 371 대 1에 달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